산소발생기 전문기업 옥서스코리아, ‘코리아 나라장터엑스포 2019’ 참가

“미세먼지와 산소부족 등의 실내 공기질 관리, 이젠 산소발생기가 필요하다”

2019-04-24 16:19 출처: 옥서스코리아

산소발생기 전문기업 옥서스코리아 나라장터엑스포 2019 부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24일 -- 산소발생기 전문기업 옥서스코리아(대표 최중삼)가 24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에 참가한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려는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 박람회이다.

이번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에서 전시될 옥서스코리아의 산소발생기는 신기술인증(NET)까지 받은 정부조달우수제품(모델명 RMC-147C)으로 산소방용 산소발생기 최초로 수분필터가 내장되어 성능과 내구성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5월에 출시 예정인 산소발생기 신형 실내기를 선보인다. 신형 실내기는 초미세먼지(PM2.5)·온도·습도·산소·이산화탄소 다섯 가지 실내 공기 요소를 측정해 표시하며 특히 실시간 공기 요소 측정치에 따라 공기 청정 기능, 산소공급기능, 환기 알람기능을 수행하는데 신형 실내기의 공기청정기능은 HEPA Class 13 및 숯 탈취 필터를 적용해 실내 미세먼지 및 VOC 등의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고 옥서스코리아는 설명했다.

미세먼지 때문에 환기를 못 시킬 때 공기청정기로 실내 공기를 정화하더라도, 사람들의 호흡으로 이산화탄소가 꾸준히 발생하기 때문에 밀폐된 실내 공간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진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집중력이 저하되고, 졸음과 두통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로부터 오는 건강 적신호와 공기질 개선을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이 산소발생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이다.

옥서스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관공서 및 교육기관을 위해 렌탈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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