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프라,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 업무협약 체결

2019-04-24 14:25 출처: 한국인프라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24일 -- 설계 및 디자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선두 기업인 한국인프라가 2019년도 서울형 뉴딜일자리 ‘공간정보 구축’ 사업과 관련하여 서울시와 업무 협약을 맺고 공간정보 기반 융·복합 데이터 구축을 위한 인력 양성 교육훈련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상 프로그램은 AutoCAD, SketchUP, CADPOWER Premium 등이며 해당 프로그램 활용을 통해 지하철역사 및 공공건축물을 3D로 전환하여 설계하는 데 필요한 교육을 시행하게 되었다.

한국인프라는 전문적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분야뿐만 아니라 시민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공간정보 구축분야에서 민간 일자리가 확대될 수 있도록 교육 훈련 지원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배출하는 데 일조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를 통해 배출된 인력이 해당 전문 분야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한국인프라는 2D 기반의 AutoCAD와 CADPOWER Premium 교육을 통한 설계도면의 제작 실무교육과 더불어 3D 기반의 SketchUP을 활용하여 BIM 설계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구직자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취업이 가능하도록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인프라의 기술지원팀 소광영 이사는 “구직자들이 단순 2D설계를 벗어나 형상 단계의 BIM으로써 공간정보 구축을 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으며 점차 다른 업무 영역으로 본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말했.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은 관련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250여개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한국인프라 개요

(주)한국인프라는 1998년 설립된 이래 기술자료관리시스템 구축과 WEB을 기반으로 하는 GIS분야 및 시설물관리 분야에서 고객의 정보인프라(Information Infrastructure)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설계분야에서 국내 최대 지원 프로그램인 캐드파워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랜더링 분야의 V-Ray, 인공지능 분야의 NVIDIA DGX-1, 사무용 소프트웨어인 Phantom PDF 등 국내외 우수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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